토스 휴대폰 보험
2020.2.11 정정합니다. 상담사분과 통화해보니 액정파손도 가능하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토스에서 요즘 미니보험이라고 해서 보험사와 같이 보험 상품을 파는 것이 토스 앱에 탑재되었다. 그 중 내눈길을 사로잡은 건, 휴대폰 파손보험. 그냥 얼핏들으면 액정이 깨진것도 배상해줄 것만 같은 느낌. 심지어 사용하던 폰도 보험가입이 가능하단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것같긴 한데 나의 경우 겨우 한달에 4000원 남짓한 돈으로 휴대폰 파손 보험을 들 수있다니 개꿀이잖아? 그래서 얼른 가입. 실제로 매달 3900원을 납부했다.(그냥 까까나 사먹을껄..) 그리고 드디어 오늘. 휴대폰이 자유낙하해서 모서리 부분이 깨지셨다.. 인증하고 싶지만 마음이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생략. 이제 보험금을 타먹을 생각에 바..
2020.02.05